지난 6월 어느날,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도너스캠프가 함께 한 사랑의 자선경기에 갔었습니다. 폐교 위기의 학교를 구하기 위해 제주도에서 올라온 아이들과 도너스캠프의 캐릭터인 '나누'를 촬영하러 간 것인데요.
경기장에서 오윤아 닮은 양갈래머리의 치어리더 강예진양을 발견하곤... 아무 생각없이 찍어 버렸습니다. ㅠㅠ
최근 두산댄스녀의 인기를 보고 후다닥 편집해서 올려 봅니다. ^^
예진양~ 사랑해요~ ㅋㅋ
근데, 두산댄스녀보다 예쁘지 않아요? ^^